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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억울하긴하네요. 그동안 아무 혜택도 못받고"
박경숙 조회수:459
2015-01-23 12:56:10

가입 4년차 송은희 조합원이 사무실로 찾아왔습니다.

중간에 전화번호 바꾸는 바람에 조합에서 뭐하는지도 몰랐다고.

소모임이나 마을모임이나 어찌 하는지 궁금하다고 해서..박영임 소모임 위원장의 안내를 들었습니다.

장시간의 설명을 듣고 그녀의 소감 한마디...


"좀 억울하긴하네요. 그동안 아무 혜택도 못받고"


주변에 억울한 사람 없도록 잘 챙기는 조합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자꾸자꾸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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